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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보라농원

당진 햇살에서 자란 블루베리

농원과 집이 가까이 있어서 출퇴근하듯이 농원을 돌보고 있습니다. 자그마한 블루베리 묘목들이 자라는 걸 지켜보는 것이 즐겁습니다.
농원과 집이 가까이 있어서 출퇴근하듯이 농원을 돌보고 있습니다. 자그마한 블루베리 묘목들이 자라는 걸 지켜보는 것이 즐겁습니다. 좋은 환경을 만들어 주고 싶습니다. 블루베리는 손이 많이 가는 작물입니다. 흙의 산도를 맞춰 주어야 하고, 물을 주는 시기와 양도 나무의 상태를 보아 가며 정합니다. 그래서 매일 농원에 나가 한 그루씩 살펴봅니다. 그 과정을 숨기지 않고 그대로 적어 두려고 합니다. 어떻게 길렀는지 아시고 드시는 편이 서로에게 좋다고 믿기 때문입니다.